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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내일부터 41개 과목 새학기 등록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이하 시니어센터)가 2023년도 세 번째 학기(7~9월) 등록 접수를 시작한다.       시니어센터는 새 학기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28~30일 사흘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번호표는 시니어센터 담당자가 접수 첫날 오전 9시 30분부터 시니어센터 1층에서 직접 배포한다.       각 프로그램 등록은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반드시 본인이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고 시니어센터는 전했다.     시니어센터에 따르면 이번 학기에는 총 41개의 과목이 제공된다. 특별히 ‘언어(한글)교실’과 ‘시니어 수다방’, ‘댄스 기초’, ‘캘리그라피’, ‘연 만들기’ 등 5개 과목이 신설됐다.     언어(한글) 교실은 발달장애인 대상 언어교육 프로그램이며, 시니어 수다방은 LA카운티정신건강국 담당자가 나서 어르신들의 수다를 들으며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캘리그라피는 서예 수업을 확대해 다양한 글씨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며 연 만들기 교실에서는 제작 후 날리기까지 체험해볼 수 있다고 시니어센터는 전했다. 장수아 jang.suah@koreadaily.com시니어센터 학기 시니어센터 담당자 이하 시니어센터 시니어센터 1층

2023-06-26

시니어센터 새학기 등록 시작…27일부터 37개 과목 접수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2023년도 첫 학기 등록 접수를 시작한다.   시니어 센터는 새 학기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접수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니어센터 1층에서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 등록은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반드시 본인이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고 시니어센터는 전했다.   시니어 센터에 따르면 내년 첫 번째 학기(1월~3월)에는 총 37개의 과목이 제공된다. 시니어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해 ‘단편소설 읽기’와 생활에 필요한 상식과 활동 폭을 넓히기 위한 ‘생활경제 이야기’, ‘미국역사이해’ 강좌가 새로 개설됐다.   또한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회장 류영욱)가 진행하는 법률상담과 오픈 뱅크(행장 민 김) 전문가들이 1 대 1 상담을 해주는 똑똑한 금융, 각종 질병 예방과 최신 생활의학 정보를 전해주는 의료 세미나도 계속된다.   지적 장애인을 위한 나눔 교실과 청소년을 위한 STEM 교실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시니어센터는 “팬데믹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과목당 참가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한다”며 “접수창구에서는 모든 출입자를 기록하고 세정제와 비상용 마스크 등 코로나19 방역 물품을 구비해놓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213) 387-7733   ▶주소: 965 S. Normandie Ave., LA. 장수아 기자시니어센터 새학기 시니어센터 1층 새학기 등록 프로그램 접수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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